Archive for 4월 11th, 2018

머리가 나빠 주머니가 고생한 -오클리 죠브레이커 구매 후기

| 2018년 4월 11일 | 0 Comments

자덕(자전거 덕후)은 브랜드에 민감하다. 온갖 유명 고급 브랜드를 치장하고 시속 40키로를 넘나드는 속도로 달리는 로드레이서를 보면 왠지 모르게 장비빨 같으면서도 ‘난 언제쯤…’ 하는 마음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미지옥(제때 지름신이 강림해 주머니가 얇팍해지는 현상)에 빠진다. 때는 2016년도 어느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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