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방에서 손 빨래 잘하는 방법

| 2016년 7월 6일 | 0 Comments

 

장기 출장을 가게 되면, 결국 빨래를 해 입어야 한다.
난 일주일 이상 출장 가면 빨래를 해 입는다. 전에는 일주일 이상 가면 일주일 이상  입을 옷을 가지고 다닌.. 사나흘에 한번 갈아 입고..
냄새 풀풀 불곰엉아 엿지만.. 요즘은 빨래를 해 입는 편이다.
 
물룐 호텔 라운드리 맏기면 되지만..
우리같은 생계형 비즈니스 한 친구들의 특징 중 하나는…
비싼 호텔 묵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라운드리 엄는..
그냥 싼 호텔이문 되지라. 설령 라운드리가 있어도 이용 안하는…
게하나 도미토리보다는 한단계 위급 정도- 이런데는 세탁기가 있지만 – ㅎㅎ 소셜 포지션이 있는디
그냥 저렴 한 호텔서 묵고,  빨래를 직접 해 입는다.
 
 요즘  대부분 세탁기 인생이라, 손빨래를 안해 입으니,  손빨래 깔끔히 해 입는 법을 잘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나만의 호텔방 손빨래 노하우를 방출한다. 혹여 장기 출장이나 여행 가는칭구  자취하는 직원분들은 참고 하시라.

1. 되도록이면 출장 여행 복장은 면소재 옷은 피하는게 좋다.  속건성 의류를 권장합니다… 빤쓰는 어쩔수 엄다.  노팬티 강추,..ㅋㅋ

2. 불리기 : 계수대 혹은 욕조에 물을 받고서- 합성 섬유는 뜨거운물에 빨아도 된다.- 변형이 없다면 뜨거운 물을 받는다. 옷을 대략 십여분 정도 담근다., 

3. 본빨래 :
호텔방에 있는 샴프나 바스를 받아 놓은 물에 풀어서 손빨래를 시작 한다. 세재를 가지고 다니면 좋을것 같으나 잘 녹지 않는다. 찌꺼기가 남아서 비추다.. 퐁퐁,샴푸, 바스등 액체류가 거품도 잘나고

세탁하기에 훨씬 편리하다. ㅎㅎ..샴프나 바스로  빨래를 해도 깔끔하고 냄새도 좋다. 
보통 캠핑 여행 할때는 퐁퐁으로 빤다. 기름때까징 한번에 빼준다.
 거품이 부글 부글 하여 올라오문  대략 일이분   열심히 힘 빡빡 들여서 부벼 준다.,  1) 비눗물이  가실때까지  물을 뺀다. 2) 물을 부어 비누기를 뺀다,..서너번 빼문 본빨래를 마친다.

4. 헹구기 :  손으로 짜주고 -> 물에 담구고 -> 물빼고-> 손으로 짜주고-> 물을 담구고 -> 물빼고
 이러한 작업을 최소 사 오회 이상 정도 해줘야 비누기가 완벽히 빠진다.
비누기가 남아 있는 옷을 입으면 냄 새도 냄새지만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니 비눗기 제거를 확실히 하도록 한다.

5. 건조 :
꼭 짜고 , 털털 털어서 말린다.  호텔 카페트가 비쌀 경우  물이 덜어지면 카페트 수선비가 나올수 있으므로, 물기가 많이 남지 않도록 하고, 설령 물기가 남아서 물이 아래로 떨어지는 옷밑에는..
 휴지통을 아래에 두어 물을 받도록 한다. 여자분들 같이 짜는 힘이 부족한 분은,  호텔 마른 타월에..세탁물을 감싸서 발로 국꾹 밟아 준다. 

6. 두꺼운 양말 같은 경우는  응달방의 경우 이틀 이상 걸려야  마르므로, 호텔이 숙박일이 최소한 이일 이상 남았을때 빨래를 한다. 양말도 얇은 걸로…

-이상 완벽한 호텔 손빨래 방법이다. 
 

오늘 아침에 빨래 해서 널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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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불곰엉아, 스마일스토리,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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