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는 비정상적인 용량 가상 메모리를 확인

| 2017년 1월 5일 | 0 Comments

얼마전에 윈도우 가상서버의 재설치를 진행해야하는일이 있었습니다. 
진행하고 나니 약 51GB를 사용하고 있다고 나오고 있는데요. 그 부분이 이상하다고 판단되어
확인을 진행하였습니다. 가상서버의 사양은 이렇습니다.

OS : 윈도우 2008 R2 스탠다드
CPU : 2CORE
메모리 : 32GB 사용중

주의 : 이 글을 참고후 발생하는 문제점에 관련되서는 작성자 및 스마일서브가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단순 참고용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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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드라이브의 용량이 약 51GB 정도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윈도우는 초기세팅시 약 25GB정도의
용량이 사용되는데요. 디스크 정리를 하여 윈도우 업데이트 등을 정리해보았으나 큰 의미는 없었습니다.
원인을 다방면으로 찾아본후 아래와 같이 해결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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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스템 > 고급 시스템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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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속성이 나온다면 고급으로 이동한후 성능의 설정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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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옵션에서 고급으로 이동한뒤 가상 메모리에서 변경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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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드라이브에 대한 페이징 파일 크기 자동 관리(A)의 선택 부분을 제거합니다.

생각해보면 OS 설치후의 용량 + 가상 메모리의 페이징 파일의 용량이 합쳐져서
사용되는 용량이 51GB 정도로 나타났던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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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징 파일 없음(N)을 클릭하고 설정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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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적어도 1GB ~ 4GB 정도는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게 하는 경고내용인것같습니다.  여기서 예를 클릭합니다.

페이징 파일을 사용할 수 없게 설정하거나 초기 크기를 800MB보다 작게 설정한 다음 시스템 오류가
발생한 경우 이 문제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세한 정보를 기록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계속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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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내용이 표시되며 확인을 누른뒤 가상서버를 다시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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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팅 후 가상서버의 용량이 충분히 확보 된 부분을 확인하였습니다.

초기에 재설치를 할때 과도하게 용량이 사용됐던 점은 가상 메모리의 페이징 파일 크기가
실제 사용되고있는 메모리 32GB에 맟춰서 설정 되어있어 용량이 과도하게 사용된것으로 판단 됩니다.

이 글에서는 페이징 파일 자체를 삭제하였지만 그렇게 하면 가상 메모리 부분에 관련된 에러가 발견될수도있으니
만약 에러가 발견 된다면 이 부분은 적당히 하드디스크의 3GB ~ 4GB 정도를 가상 메모리에 투자해주면 될것같습니다. 

Category: 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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