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먹여행 -3-1. 조중변경-> 블라디보스톡 이동 (6.9 , 6.16 토요일)

| 2018년 5월 26일 | 0 Comments

 

1. 주요일정

토요일 오전 05:30 기상 (모닝콜)
  오전 06:30 조식 (호텔 조식 제공)
  오전 07:00 체크아웃 ,사인,  러시아화폐 230루불 수령
호텔에서 블라디보스톡으로 가는 버스 탑승
  오전 08:00 “조중국경” 경유
연길->용정->도문->훈춘->훈춘커우안->블라디보스토크
     
  오후 10:30 중러국경통과 (훈춘커우안) ?
시차 중국대비 +2, 한국대비 +1)  러시아시간 12시 30분
  오후 14:00 중식 – 휴게소에서 빵과 음료 자유 식사
    (화장실이 유료 임 대략 20루불 )
  오후15:30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호텔 아무르 베이 숙소 도착
    블라디보스토크
Naberezhnaya St. 9
+74232413500
   

자유일정

 

2. 이동경로
연길->도문->훈춘국경->클라스키노>슬라비앙카->블라디보스톡


3. 모닝콜 과 버스 승차 

1. 05:30  모닝콜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2. 07:00 체크아웃 사인후 인당 220루불을 수령 합니다.  러시아 휴게소의 화장실 비용과 중식 비용 입니다.  
3. 07:20 연길 호텔 출발

 

 4. 도문시 조중 국경 도착 08:20분

도문시 조중 국경은 한반도 북단인 북한의 남양시와 인접하고 있는 국경이다. 우리 어렷을적 많이 들었던 아오지라는 동내가 근처다 가까이서 북한의 동네를 볼수 있다.두만강이 겨울이면 땡땡 빙장으로 변하고 강의 수심도 깊지 않아  탈북자들이 가장 많은 동네가 이 일대 출신이라고 한다.  심한 동네는 반정도가 탈북한 사례도 있다고 한다.
2년전 두만강 홍수로 엄청난 피해를 입엇으나 , 몇십일 만에 성공적으로 복구 했다고, 북한의  매체들이 선전한 바 있다. 
도문시에는 두만강 나루가 있고 강양역 뷰 포인트에 가면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사진이 걸려 있는 역건물이 눈에 들어 온다.
사잔 촬영은 금지 되어 있다는 것 명심하자, 특히 중국 국경 수비 군인들이 총을 들이 밀고, 수시로 사진 촬영 여부를 점검 한다.  특히 북한족으로 사진 촬영음 금지 되어 있다.
블라디 보스톡 곱게 가기 위해 지정 사진 촬영 장소에서만 촬영 한다,.

 

 

 

4. 훈춘 출입경 도착 출국 및 러시아 입국  

  • 훈춘 국경 출국장
     – 커우안에 도착 하면 차에서 자신의 모든 짐을 꺼내서 들고 출국장으로 걸어서 들어 갑니다.

        비행기와 달리 입출국시 모든 짐을 본인이 핸드 캐리 해서 통관을 하는게 원칙입니다.
    – 준비물 :  볼펜
       출국신고서를 작성 해야 한다.
    –  제주항공 타고 칭다오 도착해서 받앗으면 잘 보관했다가 제출하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출국장에 비치된걸 작성 합니다.
  • 출국절차를 완료하면 출국장을 통과한 버스에 짐을 실은뒤 타고 대기 하면 됩니다.
    출국 하면서도 중국군인이 여권 검사를 별도로 하루도 있습니다.

  • 러시아 입국장
    제복을 입은 러시아 군인 이모- 주로 여자 입니다- 기차에서 여권 검사를 하면 여권을 보여 주면 됩니다
    버스에서 입국 신고서를 러시아 군인 이모가 주면 작성하고 대기 합니다. 버스가 정차 하면 자신의 모든 짐을 들고 다시 입국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러시아 입국장은 야전 건물 같은 분위기에 가끔 전기도 나갑니다. 입국 시간이 상당히 소요됩니다. 전직 공산 당 국가의 느긋함이 느껴 집니다.

    입출국 신고서 주의사항 
    arrival ,departure를 동시에 작성하고  departure를 주면 잘 보관했다 한국오는 비행기 탈때 제출 합니다.
    departure  를 분실하면 호텔에서 잠을 재워 주지 않으며, 출국할때 낭패를 봅니다. 반드시 잘 보관 하도록 분실 하엿을 경우 알아서 일처리 하고 한국에 귀국 하면 됩니다. 
    본인이 자력 갱생 하여야 합니다.
    낭패본 경험기는 다음 글을 참고 하십시요 http://tour.koesnoom.com/421

    러시아 출국장을 나오면 시간을 두시간 조정 합니다.  중국시간 10시 -> 러시아 극동 시간 12시 (한국시간 11시)


퍼온사진입니다. : 삭제 요구시 폭파 됩니다.

러시아 땅을 달리면 처음 보이는 바다는   동해바다 입니다.   클라스키노 앞바다는 동해입니다.
동해의 가장 긴 해안선은 러시아 해안입니다. 다음이 일본 해안이고  우리 해안이 북한 합쳐서 가장 짧습니다.
동해라는 명칭이 국제 인증을 받으려면 러시아랑 한 목소리를 내야 지 않을 까 합니다.

러시아 휴게소:
러시아 국경을 출발 하면서 국경 사무실에서 화장실을 반드시 들리십시요.  중간에 휴게소가 하나 뿐입니다.
러시아 휴게소 화장실은 유료 입니다.

20루불이 화장실 이용료이며 화장실에 따라 2위안의 위안화를 받기도 합니다.

러시아 휴게소 분위기 :

아래사진의 구글서 가지고 온것인데 가게가 몇개 늘었습니다.   마트와 화장실그리고 작은 매점이 있는 동네입니다. 

블라디 방향 매점은 위안화를 받습니다. 위안화 잔돈이 없다면 건너편 슈퍼마켓은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휴게소 슈퍼마켓 : 위 사진의 빨간 지붕 건물이 슈퍼 간판을 달앗다.

이곳 슈퍼 마켓은 신용 카드를 이용할수 있고 ATM기에서 돈을 찾을수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톡에서 쓸돈을 찾으면 됩니다.

바로 옆에 환전소도 있으나 환율을 체크하지 않았습니다

 

 


5. 블라디보스톡 호텔 아무르 베이

Amur Bay hotel A-Отель Амурский Залив
Naberezhnaya St. 9+74232413500
겉 모습은 그럴싸한 모든방이 바다가 보이는 호텔이다. 호텔은 아마도 소비에트 시설 지어진 걸로 보이는 오래된 호텔로, 집기도 오래되고, 삐걱거리고, 조금 외지고
객실은 여행중 묵은 호텔 방중 가장 작다. 그러나 칭다오나 연길의 호텔의 두배의 방값을 주고 예약하였다. 관광 성수기다.
아침 조식 맛있고 블라디보스톡 역 옆에서 가깝다. 
출구는 아랫층 출구와 옥상층 출구가 있다. 역쪽으로 나가려면 옥상층으로 나가야 한다.  마당이 넓어서 버너와 코펠이 있다면 삼겹살이나 킹크랩을 사다 조리 해 먹을 만 하다.- 근처 마트에서 부루스타 가스를 판매 한다.
정원쪽 출구로 나가 왼쪽으로 가면  슈퍼 마켓이 있다.  24시간 이고 ATM 기도 종류별로 있다.
옥상 출구로 나가 언덕을 넘어서도 24시 편의점 쪽으로 먹거리를 사러 갈수 있다. 좀더 지나면 블라디보스톡 역이 있다.
18+ 박물관쪽으로 가면  아르빠뜨 거리와 해양공원 주마 레스토랑 쪽으로 갈수 있다.
블라디보스톡 역이보이면 왼쪽으로 쩍어가면 혁명광장, 댑 버거 하우스 쪽으로 진행이 가능 하다.

옥상층 출구 

Category: 가산&판교&중국연길 라이프, 불곰엉아, 스마일스토리,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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