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회식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
연말 회식으로 이전부터 이야기가 있었던 호텔 뷔페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를 예약하여 다녀 왔습니다.
연말이다보니 대기홀 에서부터 크리스마스 트리와 조명 장식이 화려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위치 – https://naver.me/x5GoAzVv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로비에서 10분정도 대기하며 트리와 넓은 창으로 보이는 판교 전망을 구경해주고
시간이 되어 식당 안으로 입장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내부는 넓지 않았고, 손님들은 다른 회사에서 연말 회식을 오신 분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디저트의 종류가 정말 많았고, 다른 뷔페에 비해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저희가 간 12월은 바베큐 시즌으로 양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등이 바베큐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비주얼에 압되었지만 생각보다 고기가 부드럽거나 퀄리티가 엄청 높은 편은 아니었고,
다른 분들도 뷔페 가격에 비해서는 아쉽다는 평이 많앗습니다.

한쪽에는 야채와 랍스터가 구워져 있었고, 랍스터는 바로 구워진게 아닌지 조금 식어있어서 한번 먹어보고 그 뒤로는 안먹은 것 같네요..

다른 분들은 해산물, 특히 회 또는 초밥이 맛있다고 하셨고 저도 해산물과 LA갈비를 가장 맛있게 먹었습니다.
따로 다른 후기들을 찾아보니 LA갈비가 다른 리뷰에도 맛있었다는 평이 많앗습니다.

다같이 물잔으로 건배 후 본격적인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분들의 의견을 참고해서 후기를 정리하면
회, 초밥 – ★★★★★
LA갈비 – ★★★★☆
육회 – ★★★★☆
바베큐 – ★★★☆☆
디저트 – ★★★★☆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가장 평이 좋았습니다.)
그 외에 치즈와 샐러드, 장어 등등 있었고 생각보다 엄청 많은 종류가 구비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좋은 전망과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았고, 뷔페인 것을 가만하면 음식 퀄리티가 대부분 좋았습니다.
금액이 비싼 곳이다 보니 자주 방문하기 보다는 특별한날 방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