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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부서회식

8월 부서 회식 후기: 바이킹스워프 영등포타임스퀘어점 

안녕하세요 지난 8월에 회식했던 장소를 3개월이 지나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부서 회식 자리로 바이킹스워프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방문했어요. 저는 이번이 첫 방문이었는데, 입구부터 꽤 인상적이더라고요.

줄을 서서 들어가면 바로 해산물 장식이 시원하게 전시되어 있어서 “와 여기 제대로 된 해산물 레스토랑이다” 싶은 느낌이 확! 들었어요.

 

평일 저녁이라 조금 여유 있을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어요 😂
랍스터 받는 줄이 정말 길어서 깜짝 놀람!
진짜 인기 메뉴답게 대기 줄이 길게 이어져 있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회전은 빨랐어요.

처음 와본 입장이라 ‘저 줄이 뭐지?’ 싶었는데 다 랍스터 줄이더라고요. 직원분들이 중간중간 안내도 잘 해주셔서 혼란 없이 줄 설 수 있었어요.

랍스터 외에도 스테이크, 샐러드, 디저트 등 사이드 구성이 꽤 탄탄해서
팀원들 취향 맞추기에도 문제 없었어요.

특히 스테이크가 의외로 부드럽고 풍미가 좋아서 해산물 먹다가 가볍게 리프레시하기 좋았어요.

뚜렷한 메인 메뉴가 있어서 회식 자리 분위기도 더 살아났고,
첫 방문임에도 음식 퀄리티 때문에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었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었 던 식당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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