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먹여행 -3-2. 블라디보스톡 하루 배낭여행 볼거리,먹거리 &귀국 (6.10일 , 6.16일, 일요일)

| 2018년 5월 27일 | 0 Comments

1. 주요일정

일요일 오전 08:00 조식 (호텔 조식 제공)
    자유일정
    “미션” – 블라디 게 찜 or 샤슬릭 + 불곰표 맥주 인증샷 (슈퍼마켓 통조림게도 가함 )
     
     
월요일 오전 08:00 조식 (호텔 조식 제공)
  오전 10:00 숙소 체크아웃 (호텔 로비 집결)
    중식제공 샌드위치 빵 삼각김밥 그리고 음료
    기차표 배포, 기차역으로 개별 출발
  오전 11:40 블라디보스토크역에서 공항으로 출발(버스로 출발할 수도 있음)
  오전 12:40 공항 도착 체크인
  오후 03:55 블라디보스토크 -> 인천 (제주항공 7C5101)
  오후 05:30

인천도착 ,해단

 

2. 역<->공항 
공항에서 유심 500루불짜리 불라디 한정을 사야 맥심 택시를 이용 가능 하다.  맥심이용 하려면 현지 모바일 번호가 잇어야 하기때문이다.  그래야 바가지 택시 탈일 없으니 아무래도 유리 하다는 점 명심하자.


– 공항은 기차를 탈 예정이다. 기차표는 인터넷으료 예매 해서 제공할 예정이지만  버스가 죽도록 타고 싶은 이는 버스타고 오시라. 그럴일 없겟지만.
 블라디보스톡 역에서 블라디 보스톡 공항 가는 기차편은 자주 있는 편은 아니나 버스테 비해 쾌적 하다. 250루불 정도 한다.  공항 내부에서는 입국장 내부에서 오른쪽에 기차 대기 자리가 있다 도착 해서 차변을 물어 본다.
인터넷 예매가 안된다.

– 공항  시내간 택시요금은  1500~2000루불 정도가 적정 요금이다.
네명 정도라면 택시를 이용해보자.  공항에서 시내로는 택시 대기소가 있으나 여기서는 1000루불이 공식 가격이지만 차가 없다는 한계점이 있다.. 1500루불 쓰면 된다.
시내에서 맥심앱으로 부르면 천 루불 정도로 표시되나 차량이 잘 응하지 않는다. 특히 비오는 날은 그렇다.  1500루불은 줘야 하고 2000루불 달라는 기사도 잇으나 500루불은 우겨서 깍아보자. 충분히 깍을수 잇다.

– 공항 버스는 한시간에 한대정도있다. 
작고 좁고 짐 하나에 추가 비용을 받는다.
블라디보스톡 역전앞에 이런 버스가 있다. 블라디 보스톡 공항 앞에서도 탈수 있다.   
107번 버스 서는 곳을 잘 찾아서 서잇/으라..대로는 다른데도 서있으니 107번을 잘 찾아보자
러시아 버스 요금은 내릴때 내린다. 대략 200 루불 정도 인걸로 ..
이용요금이나 시간표는 나무위키를 참고 하시라. 
https://namu.wiki/w/%EB%B8%94%EB%9D%BC%EB%94%94%EB%B3%B4%EC%8A%A4%ED%86%A0%ED%81%AC%20%EB%B2%84%EC%8A%A4%20107

 


2. 블라디보스토크 볼거리 와 먹거리
블라디보스토크 시내의 볼거리는 시내에 모여 있고 그리 많지 않다. 빠른 걸음으로는 한나절이면 되지만 먹방 여행이라면 – 먹을집이 너무 많고 종류도 다앵하여 삼일도 부족하다. 
볼거리는 구글 네비를 켜고 찾아 다니는게 가장 속편하다.
 
– 블라디 보스톡 볼거리중 하나인 발레 공연은 우리 여행 기간 중엔 공연이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https://prim.mariinsky.ru/en/ 예매페이지.

 

 

추천 여행 동선 
가장 빠르게 여행을 하는 방법은 호텔에서 독수리 전망대까지 택시를 타고 가서 거기서 시작 하면 몸도 덜 고달프고 시간을 절약해서 여행 을 마칠 수 있다.

독수리 전망대를 시작 포인트로 잡는 이유는 전망대는 산에 있다. 다시말해 가장 고지대이기 때문이다.   

물론 산 오르는것 좋아 하는 친구라면 마지막 포인트를 독수리 전망대로 잡자. 뒤는거 좋아 하는 친구가 삼십분이면 전망대 정상에 오른다.

블라디보스톡 역에서 이백루불이 최대 택시 요금이다. 인당 이백 루불 내고 도착한 울회사 막내들도 있었다.. 블라디에 바가지 택시가 많다는것 항상 염두에 두자. 막심 필수

독수리전망대를 출발하여 혁명광장 소비에트 혁명 기념탑까지 가 볼거리를 거의 다본거라고 보면 된다.. 해양공원 언저리 돌아다니는 것을 제외하면

 


part-1 독수리전망대->케이블카승강장 도보 

독수리 전망대 (Видовая Площадка,Orlinoye Gnezdo Mountain)
가는법 : 삽질하지 말고 택시를 타시라, 바로 전망대까지 택시로 데려다 준다. 항상 강조하지만 바가지 택시를 피하는 게 블라디 택시타는 요령이다. maxim이 최고다.

остановка “Фуникулер”, Vladivostok, Primorskiy kray, Russia, 690091

블라디보스톡에는 도시의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 독수리 둥지라 불리는 Orlinoye Gnezdo – 해발 214미터입니다. Orlinoye Gnezdo 산에서는 골든 혼(Golden Horn)과 아무스키(Amursky), 우슬리스키 만(Ussuriisky Bays) 그리고 러시안 섬(Russian Island)까지 한눈에 보여 아름다운 파노라마를 관광객들에게 선사하며, 특히 밤의 야경이 아름답다. 밤에 한번 더가는 이도 있다.

십자가를 들고 있는 두 형제는 키릴 형제다 : 러시아의 세종 대왕 쯤 되나…대략 천년전 러시아 문자 키릴 문자를 만든 형제다 키릴 형제 동상.

 

케이블카 승강장 (Verkhnyaya stantsiya Верхняя станция)

독수리 전망대 바로 아랫길 왼쪽 아래로 걸어서 오백미터 정도 꼬불 거림서 내려 가다 보면 빨간지분의 블라디보스톡  자연사 박물관이 보인다.  육교를 건너 지하도로 내려서 원형교차로를 통과하면 케이블카 승강장에 도착 한다.    오르고 내리고 요금은 각각  11루불이고 아침 일곱시 반부터 저녁 여덟시까지 운행한다.

 

 

part 2 케이블카 승강장 ->니콜라이 개선문 

 

케이블카 승강장에서 내려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시작한다.

 

성 타니아나 예배당 :
작은 러시아 정교회 작은 예배당, 로마의 성인 성 타니아나에 대해서는 검색해보시라.
안에는 위대한 애국전쟁-2차세계대전- 극동 기술 대학교 (현 극동대학교) 군사학부 졸업자의 참전 추모 탑이 있다.  따발총이 인상적이다.

 

루터교 예배당

 

 

먹거리집 :Kitaiskiye Istorii
새로 생긴 싱가폴 스타일 중국집이다.
루터교 교회당을 지나 내려가다 보면 오른쪽에 있는 퓨전 중국 요리집이다. 우리가 먹는 중국요리집과는 완전히 다르다.
트립어드바이저 맛집 순위 2위다. 독수리 전망대서 내려오다 배고푸면 들려 보자 
https://www.tripadvisor.co.kr/Restaurant_Review-g298496-d13172369-Reviews-Kitaiskiye_Istorii-Vladivostok_Primorsky_Krai_Far_Eastern_District.html

 
 
 태평양함대 박물관
: 러시아 , 소비에트 시절 블라디 보스토크 태평양 함대의 해군 박물관이다.
골동품 대포와 소련군 최초의 탱크가 있다

 

러일 전쟁 전몰용사 추념상
러일 전쟁에서 극동으로 이동한 러시아 함대는 쓰시마에서 일본의 도조 제독과의 쓰시마 해전에서 졌고, 러시아의 동진은 거기서 끝났다,
그렇게 한반도는 일본의 손아귀에. 중국의 대련항도 일본에게 넘겨졋다.

2차대전- 전쟁 전몰 상선 선원 추념상 
Moryakam Torgovogo Flota Морякам Торгового Флота

2차대전 독일의 유보트 잠수함대의 무차별 공격에 대응하여 2차대전 동맹국인 소비에트의 극동에 있던 상선들도 대서양을 건너는 미국,캐나다 -> 영국 항로에 물자 보급에 참전하여 항해중 유보트나 독일 폭격기에 격침되어 , 이때 사망한 선원들을 추모하는 조형물, 
극동 블라디보스토크 소비에트 상선들과 선원들이 대서양의 영국으로의 연합군 보급 항로에 참전하여 유보트의 공격과 비행기의 공격으로 부터 물자를 수송하다 산화해 간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 조형물 

침몰한 배의 명판이 인상적인데  어림잡아 블라디보스톡 항구의 상선단 이십여척과 수백여명이 대서양에서 사망한걸로 보이는 명판이 있다

 
 
 
유도 도래 기념물 : 
monument V.S.Oschepkovu – Памятник В.С.Ощепкову
블라디보스톡에 유도를 전해준 일본인 사부- vs oskeppkovu 에 대한 기념물

3d 갤러리 :
금각교 아래  있다. 입체감 있는 착시 사진을찍을수 있는 화랑이다.
어린이가 있다면 가보시라.  어른도 재미 있는 사진을 찍을수 있다. – 어린이는 최대 5 세까지 무료입니다! – 5 ~ 14 세 방문객 – 150 루블 – 14 세 – 250 루블. 

니콜라이 개선문 ->혁명광장 

세르게이라조 추념상
볼쉐비키혁명가 세르게이 라조의 추념탑 Sergey Lazo monument

제독광장- 제독의 정원 -노동조합의 정원 

Skaver Admiral’skiy. Сквер Адмиральский.
니콜라이 개선문 일대의 공원이다 제독 광장 혹은 제독의 정원으로 불리운다. 포세이돈 -바다의신 -넵튠의 조각 분수가 가운데 있다. 
일리아무름츠- 국경 수비대의 수호 성인-  기념상도 있다.

 

니콜라이개선문
Triumphal Arch , Триумфальная Арка
니콜라이 2세 기념 개선문 Vladivostok Triumphal Arch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블라디보스토 방문을 기념해 세운 개선문,  개선문 앞면 상층부에는 ‘니콜라이 2세의 얼굴’, 뒷면에는 블라디보스톡의 상징인 ‘호랑이’가 조각되어 있습니다. 이 개선문은 과거 구 소련 정부에 의해 파괴되었지만, 2003년 니콜라이 2세의 135주년을 맞이하여 복원했습니다.

성앤드류 사도성당 과 
Shrine Chapel of St. Andrew, Храм Часовня Андрея Первозванного

영원의 불길 Vechnyy Ogon’Вечный огонь

 
 이차대전 참전 용사와 희생자를 추모하는 정교회 성당과 추념물이다. 

 

 
c-56잠수함박물관 : 100루불 입장료

 

러시아인형matryoshka doll  기념품가게 
혁명광장 남쪽의 러시아 여성 인형-첩첩히 쌓아 하나로 만들어 넣는- 기념품 가게다.

 
중앙광장(혁명광장)
Square of Fighters for the Power of Soviets in the Far East
Площадь Борцам за власть Советов на Дальнем Востоке
소비에트 권력을 수호하는 전사의 광장
 
소비에트 혁명전쟁 1919-1922 에서 볼쉐비키들의 승리를 기념하는 광장이다.

소비에트 혁명 전사 기념물 

볼쉐비키 혁명 승리 기념물
: monument to the Fighters for Soviet Power, памятник Борцам за Власть Советов

정식 명칭 :  소비에트 권력(soviet power) 수립을 위해 투쟁하는 전사
 
소비에트 플로레타리아 권력을 수립하기위한 투쟁하는 혁명 전사 ㅡ 볼쉐비키들의 처절한 투쟁의지를 표현한 기념물이다.
광장 북쪽에 있다. 
soviet power ? 소비에트 권력에 대해서는 레닌의  https://www.marxists.org/archive/lenin/works/1919/mar/x08.htm  를 참조 하시라 .

굼백화점

(러시아어: ГУМGUM)은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 있는 백화점이다. 굼이란 러시아어로 ‘종합 백화점’을 의미하는 정식 명칭 글라이니 우니베르살니 마가진(러시아어: Главный универсальный магазин)의 약어이다.
블라디보스톡 굼 백화점은 193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백화점이다. 블라디보스톡 인구가 많지 않다 보니 실제 매장 분위기는 천만인구 서울시의 백화점에 비해서는 초라하다.
젊은 여성분들이 좋아 하는  츄다데이чудодей 라는 체인점- 한국의 올리브 영 분위기의 매장이 있다. 한국 여성분들은 거기만 찍고 간다. 진주알크림과 당근크림은 필수 쇼핑 목록인가보다

 

추다데이чудодей ​_

에끌레어 디저트까페 : Vspishka Eclair Cafe
블라디보스톡에서 유명한 디저트 카페다. 안족으로 댄스 학원과 나름 분위기 잇는 골몰길들이 있어 한번 돌아 볼만 하다. 잔내투어에서도 훓고 간.

 

 part 3 – 먹기행  혁명광장  to 호텔

혁명 광장부터 pyaty ocean 가지가 유흥가와 상가 들이 밀립한 거리다. 지도에 대충 한국 여행객이 선호한 곳을 위주로지도에 표기 하였다. 블라디보스톨 음식의 특징은 서양의 음식체계와  중국요리  거기에 해산물 요리가 믹스된,  그리고 버거류와 케밥류 와 샤슬릭 같은 중동 중앙 아시아 요리가 믹스되어진  그러나 가격적인 면에서  우리의 붕어빵 가격의 거리 음식에서  김치찌게 수준의 고 퀄러티 디저트, 저녁 회식 가격 수준 샤슬릭과  킹크랩이나 털게 요리를 먹을수 있다 물론 한국에서 멱으면 몇십만원 수준의 퀄러티 높은 수준이다.

 

수제버거
수제 버거 :
러시아 문화 중 특이한게 버거 문화인데 맥도날드로 대별되는 미국식 패스트 푸드 버거 문화와 퀄러티 높은 수제 버거 가게가 양립 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마도 미국과의 경쟁 의식이 강한 공산권 문화의 특징이라 미국시 버거를 배척하넌 분위기의 연장선이 아닌가 한다. 수제 버거는 패스트 푸드 개념이 아니고 레스토랑 이라는 개념이 강해서 맥주등의 음료와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 하는 것도 특징이고 대략 만원 언저리의 가격이다.  

DAP BURGER 
댑 버거는 수제 버거 전문점이다 . 댑버거는 트립 어드 바이저 순위로 현재  3위다.  검정색 먹물 버거와 다양한 버거 그리고 해산물 스프나 크림스프등 다양한 주문이 가능 하다.
한국인이 많다.물론 다른 수제 버거 가게도 댑버거 수준의 퀄러티가 나오는 걸로 알고 있다. 한국사람들 붐비는 것 싫으면 구글 지도에서 BURGER 로 검색해보면 동네 버거 도 5천원이면 훌륭 하고 대략 만원 이면 맛나다. 대략 만원 언저리 정도면 훌륭한 수제 버거를 맛볼수 있다.

 

BRGR PROJECT : 짠내 투어에서 저렴한 수저베거 가게로 소개된 집이다. 자체 적으로 만든 자가 수제 맥주가 맛나다고 한다.

패스트푸드 버거 : 
– hesburger: 핀란드 출신 버거 가게다. 블라디보스톡에만 수개의 매장이 있다. 맛은 맥도날드와 비슷하다

-royal burger : 블라디 토종 버거 프랜차이즈다

-버거킹 : 미국 브랜드 그 버거킹이 매장 몇개가 있다.

씨푸드:
킹크랩과 새우를 맛잇데 먹을수 있는 집, 씨푸드는 유명한집을 가야 신선하고 맛잇는 걸 먹을수 있는 것은 한국이나 블라디보스톡이나 동일하다.

zuma :

블라디보스톡을 대표 하는 최고급 레스토랑이다 . 서빙하는 이모들이 미모가 블라디 최고다

예약을 해야 자리를 잡을수 있다. 손님이 많다 보니 서비스 불친절 이야기가 나온다.

미리와서 예약 하고 다음날 가는게 일반적이다

예약 : zumavl.ru

pyaty ocean : 다섯번째 바다
바닷가라는 분위기 요즘 쥬마를 앞서가는 선호 순위 최근 잔내 투어에서 나온 (킹크랩은 안먹고,다른것만 먹고 간)

팔라우피시 :  비싸고 별로다… 안가는게 맘 안상하는 비결이나.

crab market
바닷가에서 냉동 크랩을 주문해서 거기서 쪄 먹을수 있는 매장이다.  레스토랑에 비해서는 전혀 저럼하지 않고 먹는데 추우니 비추한다. 차라리 주마를 한번 더가는게 좋다. 돈 아깝다..

 

 

mixed restaurant : 
 스테이크와 씨부르 샤슬릭등 다양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SVOY fête – svoy-fete.ru


studio

Porto-Franko Порто-Франко

 Iz brasserie :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샤슬릭도 맛있는 편이다.

 

selfie :
낮에는 레스토랑 저녁엔 펍 분위기로 바뀌는 – 조금은 클럽 같은 느낌의 레스토랑이다.

 

샤슬릭 코프  ШашлыкоFF

: 중앙 아시아 발 러시아 꼬치- 샤슬릭 전문점이다.. 푸짐한 한상과 무지막지한 요르를 시켜서 남겼는데오 오천루불 언저리의 가격이 다. 다른 음식점에 비해 가성비가 월등 하다,.

 

Gus’-Karas’ – 거위와 잉어
정통 러시아 스타일을 추구하는 유일한 블라디보스톡 레스토랑이다 . 피로시키 같은 러시아 고기빵부터 다양한 러시아 요리를 맛볼수 있다.
해양공원 대관람차 언저리 로얄버거 옆에 있다. 주마 근처에 있다.

 

그루지아 음식점 :
러시아와 사이가 않좋은- 최근에 전쟁을 한  그루지아 -조지아 음식점이 두곳이 있다 . 트립 어드바이저 순위에 상당히 호평을 받는 음식점이다.

Supra – Супра 수프라 :
아르바뜨거리에서 해양공원족으로 이동하다 있다. 예약을 받지 않고 대기 하는 시스템이라 점심 열두시쯤 가서 점심 메뉴 정도로 추천한다 저녁은 다른곳이 좋을듯 하다

supravl.ru

dva gruzina

샤슬릭코프 근처에 있다

한국 음식점 
몇개의 한국음식점과 북한 음식점이 블라디 보스톡에 있다 블라디 보스톡은 돌아 다녀 보면 북한 사람들도 많이 와 있는 곳이다.
구글 지도에서 korean restaurant으록 검색 하거나
클립 어드바이저 한국음식 랭킹을 참조 하자. 여기엔 평양 음식점도 포함 된다 정통 평양 냉면을 좋아 한다면 함 가보자.,

https://www.tripadvisor.co.kr/Restaurants-g298496-Vladivostok_Primorsky_Krai_Far_Eastern_District.html

korea house :
한국사람이 한명도 없는 한국말 아예 안통하는 한국 음식점이다. 그 앞에 연길 가는 버스 표 파는 사무실이 있어서 가봣다가 , 코리아 하우스에 한국인이 없다는 진기한 이야기를 들은, 나름 트립 어드바이저 순위는 매우 높은 음식점이다. 한국인들의 평도 나쁘지 않다.

 

한국관 :
한국사람이 하는 아르바뜨 거리에서 가장 가까운 한국 음식점이다.  

평양관 음식점 :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식당이 몇 군데 있다.  중국이 대북 제재에 동참 한 반면 러시아는 개무시 하고 있던 관계로 , 식당이 제법 활발 하다. 평양에서 온 퀄러티 높은 동무들의 공연을 볼수 있다.
평양서 온 오리지날 냉면 맛 함 봐보자.
 코리안 레스토랑으로 검색 하면 나온다.
https://m.blog.naver.com/aziya_/221030575358

 

 

디저트, 간단 음식 ,길거리 음식,나이트 클럽 등

쿠쿠 : 나이트 클럽 
혁명 광장 근처에 있다 , 격일 로 연다.  여는 날자 확인 하고 가시라.
클럽을 가려면..하노이나 세부 마닐라 쪽 클럽에 가길 권한다.. 한국인 거기 가서 기 죽을일 없지만..블라디 클럽에선 기 팍팍 죽는게 느껴진다..
여성 동무도 웬만큼 멋쟁이 아니면 기 죽는다. 
남자라면 한달전 부터 몸음 만들고 키높이 구두 신고 가라.. 플랫폼 다른 너마들 옆에서 기죽기 싫으면 
워낙 플랫폼이 다른 애들이다.  자신 없다면 근처 댑 버거가게에서 수제 맥주나 한잔 할 것을 권한다.
http://cuckooclub.ru/%D0%B2%D0%B8%D0%B4%D0%B5%D0%BE/ 


우후뜨불린 – Ukh Ty, Blin  – Ух Ты, Блин

러시아 팬케이크 블린 전문 점이다. 아르바뜨 거리에 있다.

팬케이크의 일종으로 우리나라의 빈대떡 혹은 부침개와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러시아식 크레이프라고 봐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전통적인 방식은 밀가루나 메밀가루에 물을 많이 넣어 반죽해서 얇게 구워내며, 잼이나 감자, 다진 고기, 양파 같은 것을 넣고 말아서 먹는다.
축제 같은 때 먹는 블린은 밀가루를 쓰고 우유, 버터, 계란 등을 듬뿍 넣어 반죽한다. 고급스럽게 먹을 때는 꿀이나 버터, 캐비어, 연어알 등과 함께 먹는다.

5섯시 – 5 O’CLOCK :
아침일찍  열어서 식사 포함 안된 방을 예약 한 친구들이 아침식사를 많이 한다. 아르바뜨 거리에 있다.
간단한 커피와 케이크 등을 판매 한다.

 

로딩커피(해적커피)
블라디보스톡 로컬 브랜드다..가성비가 갑인.,.인테리어 같은건 기대 마시라.  커피맛도 수준급이다.  아메리카노 한컵 듬뿍  대략 천원 수준이다. 블라디보스토크 여러곳에서 볼수 잇다 아르바뜨거리에도 있다.



맥주집 : 파울라너 브루어리 
ㅡ문닫음
주마 옆집 주마에 손님이 많다 보니 예약 않고 갔다가,  꿩대신 닭 맥주 먹고 오는, 독일 뭰헨 맥주집이다. 파울라너는 독일 뮌헨의 맥주 브랜드로 뮌헨의 옥토버페스트에 가장 큰 맥주 천막을 운영 하는 것으로 유명한 맥주 브랜드이다.  블라디에서 먹는 정통 독일 맥주가 맛있어서 떡실신으로 먹고 귀가 한 전설이 있다.
샤슬릭등 기본 안주를 주문할수 있다.

 

doner kebab 과 브리또 거리 정리로 모두 문을 닫았다.
아르바뜨 거리 건너기전엔 골목에 잇다.
얼마전 짠내  투어에서 든 저렴한 가격의 – 100루블 정도에 부침하게 먹을수 있는 커키 도뤠르 케밥과 그옆에 멕시코 브리또 가게다,
브리또 가게 옆에 짠내투어에서 먹고간 케밥집이 있다.  현지인들은 케밥과 브리또 모두 만세하고 즐기고 있다고 한다. 
케밥은 밀쌈에 싸먹고 브리또는  또루띠야에 싸먹는 차이인데 함 그 차이를 느껴 볼만 하다. 

 

아르바트거리

모스크바 아르바트 거리의 브라다보스톡 축소판이다.  젊음의거리다.

우흐뜨블린 해적커피 화장품 샵등이 있다

 

해양공원

아무르만을 바라 보고 있는 바다공원이다.비치에서수영하는 이도 있고 밤이면 노천 까페에서 작은 클럽이 열린다.

밤에 나가 술한잔 하는것도 좋지만..

삐끼들이 나와 한국인의 주머니를 털러 나오기도 하므로.. 여성등이 친한척하며 사적으로 놀러 가자고 하는데 따라가면 총을 들이데는 강도로 돌변할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러시아 엘프가 구지 형아들 유혹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것.. 뒤지게 얻어 터지고 돈 털리기 싫으면 뻘짓하지 말자

먹거리집과 킹크랩 가게. 다양한 먹거리집이 있고 중앙에 분구와 블라디보스톡 축구구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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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가산&판교&중국연길 라이프, 스마일스토리, 여행을 떠나요,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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