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후쿠오카 여행기

| 2018년 8월 31일 | 0 Comments

안녕하세요 기술지원팀 민솔입니다.

늦은 여행기를 써볼까 합니다.

7월 26일 부터 29일 까지의 여름 휴가를 일본 후쿠오카로

가게 되었습니다.

후쿠오카에서의 여행 컨셉은 “먹방” 이였기 때문에

오후 비행기를 탄 저희에게 시간은 많지 않았습니다..

급하게 호텔 체크인 후 하카타 역 근처의 야키니쿠를 먹기 위해

서둘러 이동했습니다.

 

 

편의점 먹방도 찍긴 했는데 배터리가 없는 관계로.. 사진은 따로 찍지 못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10시에 아사히 맥주 공장 방문을 예약 했기 때문에

서둘로 지하철 타고 맥주공장 견학을 갔습니다.

견학을 마친 후에는 맥주를 3잔 무료로 시음할 수 있었습니다.

(크으..낮술도 아닌 모닝술..)

공장 제조 시설은 모두 자동화가 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기분 좋게 모닝 시음을 한 뒤에

하카타 버스 터미널 역에서 돈카츠 카레를 먹었습니다.

(feat. 딸기 생크림 말차 크레페)

네.. 이 날 후쿠오카의 날씨는 38도 였습니다.

4시간 동안 밖을 돌아 다니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해서

다이소 + Lush + 돈키호테 + 텐진 지하상가를 누비며 쇼핑을 마치고

텐진 근처에서 돈코츠 라멘을 먹었습니다.

(feat. 야타이의 타꼬야키)

3째날, 신칸선을 타고 키타큐슈 쪽으로 이동해

신선한 스시를 먹기 위해.. 또 분주하게 걸엇습니다.

더위를 이기며 도착한 고쿠라 역에서 고쿠라 성과 신사를 빠르게 감상하고

 

 

또 먹방..

(feat. 가라토 시장의 스시)

아 참고로 키타큐슈 역에서 은하철도 999 삽화를 발견했는데

저 애니를 만든 작가의 고향이라서 랍니다.

고쿠라의 먹방을 마친 뒤에 하루를 마무리 했고

돌아오는 마지막 날에 태풍 12호 종다리 때문에 몸을 가누기 힘들어

캐널 시티 정도 밖에 구경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드래곤 볼 , 원피스 제작사인 Jump shop 비쌌습니다..)

후기 : 다음 여행엔 온천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Category: 솔루션/IT기타

민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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