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영남길 9구간 10구간 : 2018 , 9월 19일 ~ 9월20 영조

| 2018년 9월 28일 | 0 Comments

Day 6

길조 9월 19일 ~ 9월20일   

하루종일 우천으로 아침에 김치전에 막걸리로 행사 마무리,

어재연 장군 생가 방문 , 오는데 차사고로 코란도 스포츠 찌그러 먹고 – 뒷차는 폐차수준-

그리고 초밥집 거쳐 행사 마무리 함,

 

아침부터 비: 비올땐 김치전에 막걸리 

 

 

어재연 생가 영남길 마무리

 

 

코란도 스포츠 마이 아프다…

 

뒷차는 폐차수준 트럭사이 샌드위치..

 

 

늦은 점심은 오와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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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코스   중산 성지 순례길 :    10.9km 난이도 하

10코스  이천옛길                   9.9km   난이도 하
 
9월 21일  오후 5시 30분 죽산 버스 터미널 도착 ,  오후 6시 
영남길 9길 10.9km 난이도 하​_

영남길 9길인 죽산 성지 순례길은 천주교 탄압이 극심했던 시기 수많은 천주교인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가슴 아픈 역사를 지닌 길로 죽산터미널로 접근이 가능하며, 면 소재지를 출발하여 죽산 성지에 이르면 넓고 아름답게 조성되었지만 슬픈 순교성지를 통과하게 된다. 죽산 성지를 지나면 일죽면의 넓은 들을 지나게 되는데 멀리 보이는 성당 건축물과 함께 이국적인 풍광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장암리, 화봉리, 금산리까지 이어지는 들길은 영남대로 주변에 있던 여러 재미있는 전설과 민담을 간직한 곳이기도 합니다.

길조는 토요일 행사 이므로 성남 시까지 차량 지원 함. 행사 총 해단식 있음

 

 

영남길 10길  옛길 9.9km 난이도 하
-이천옛길은 총 10개의 코스로 구성된 영남길의 마지막 구간으로 아름다운 우리네 농촌의 들길을 즐길 수 있는 길이다. 안성의 금산리를 출발하여 이천의 산양리로 들어서면 영남길에 얽힌 재미있는 설화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산양리를 지나 석산리의 부래미마을은 이천의 정보화마을로 조성된 후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지금은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임 -부래미마을을 지나면 충북으로 이어지는 길의 종점에서 외세의 침입에 강화도 광성보 전투에서 용감히 싸우다 전사하신 어재연 장군 생가를 만날 수 있다.

 

Category: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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