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서브 가을행사] 도조. 영남길 4,5코스

| 2018년 9월 28일 | 0 Comments

9월 13일-14일동안 행사를 출발하게 된 “도”조 입니다.

저희 조는 경기 옛길 영남길 4~5길 구간을 트래킹하기로 했습니다.

 

13일 광교호수공원에서 모여 맛있는 식사를 먹으며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 조는 사장님을 포함하여 총 5명의 인원이라 조촐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맛있게 먹느라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습니다 ㅎㅎ

사장님께서 준비해주신 연어입니다! 두툼한 연어를 가위로 잘라 나누어 먹었는데 부드럽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저희 조는 인원이 적다 보니 소갈비로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뜯어먹는 갈비였네요 ㅎㅎ

 

 

 

갈비와 연어로 배불리 먹고 나서, 사장님께서 2차로 피자를 만들어주셨습니다.

피자위에 고메치즈를 올려주셨는데 가게에서 사 먹는 피자 맛 그대로였습니다!

 

사장님께서 추가로 떡볶이도 만들어주셨는데 매워서 다들 씁씁 거리면서 먹었습니다 ㅎㅎ

 

 

 

 

 

 

 

오전 5시 30분 기상이었는데 5시 30분 출발인 줄 알고 4시부터 일어나있었습니다 ㅎㅎ

 

 

 

  

아침에는 사장님께서 새우죽을 끓여주셨습니다. 냉동 볶음밥으로 만드는 죽이라니 혁명적이었습니다.

(아침엔 피곤해서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네요…)

 

 

 

오전 9시경 동백호수공원으로 출발했습니다.

 

 

 

호수공원에서부터 용인시청까지 계속해서 걸었습니다.

날씨가 흐려 비가 조금씩 내렸다가 멈추다가 반복했으나 트래킹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오랜만에 걸어서인지 힘들어서 트래킹은 제대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트래킹 중간에 점심식사로 스시와 롤을 먹었습니다.

스시에 올라간 회는 일반 회 2배의 길이에 달했으며 롤은 사람 주먹크기 정도의 대왕롤이었습니다.

너무 배부르게 먹어 숨이 쉬어지지 않을 정도였으나 가격 대비 저렴하고 맛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개인적으로 방문할 의사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ㅎㅎ

 

 

 

배부르게 먹고 5코스를 걸었습니다.

 

 

걷던 중 만난 이쁜 버섯입니다.

독버섯일지 모르니 사진만 찍고 건들진 않았습니다 ㅎㅎ

 

 

 

걷는동안 힘들어서 사진 찍은게 없네요.

 

14일 하루동안 총 30,000보 정도 걸은 것 같습니다.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Category: 스마일스토리

About the Auth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