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르하이웨이M41 투어 간단 매뉴얼- 저렴하게 다녀온 방법 – 그리고 여행 사진

| 2018년 10월 31일 | 0 Comments

10월 5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파미르 고원 M41 하이웨이를 다녀 왔습니다. 지구의 지붕이라 불리우는 지역입니다….
전세계 유명한 고원…중 하나입니다.

10일 간 이지만 금요일 저녁비행기로 가서 15일 새벽에 인천에 도착 하였고, 10월 9일 한글날 하루 쉬니  휴가는 나흘에 해당하는 – 그러나 사장이 휴가가 뭔 의미가..
아무튼 빡시게 다녀와서 간단한 여행기 겸..혹여 가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한 간단 매뉴얼을 올림니다.

1. 파마르 M41 투어란 ?

아래의 지도의 빨간 선처럼 아프카니스탄 Mazarsharif를 출발해서 카자흐스탄 수도 Dushanbe를 거쳐 Kalaikum , Khorugh, Murghob, 키르키스탄 Saritash를 거쳐 Osh 라는 지역에 이르는 파파미르 고원을 통과하는 도로 지번이 M41 도로 입니다. – 일명 파미르 하이웨이를 차로 달리는 투어 입니다.  파미르 하이웨이 라고 합니다. 

M41 도로는 이 동네 스탄- 5스탄  7스탄 하는 ~스탄이 뒤에 붙는 그 동네국가들이 소비에트 연방의  일원이었던, 스탈린 시절 1930년대 개통 된 도로 입니다.  주위 스탄 국가들을 통과하는  M37 M39도로등이 주위 스탄 국가들로 연결 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하이웨이 하면 고속 도로라 일컬어 지지만.. 여기서 하이웨이는 고속도로가 아니라 고원의 길쯤 된다고 생각 해야 하며, 최고 높이는  4,655-meter (15,270 ft) 의 아크바이탈 고개 Ak-Baital Pass 를 넘습니다.

위키피디아 
https://en.wikipedia.org/wiki/M41_highway 

EBS 세계테마기행] 파미르를 걷다 타지키스탄 1 ~ 4부

고속도로라 하기에는 아래 사진처럼 길상태는 최악입니다. 물을 건너 오른쪽이 아프카니스탄 땅입니다.  가난하다는느낌의 타지키스탄에 비해  더 가난한 옆나라가 한눈에 보입니다. 

2. 루트 어떻게 다녀 왔나?

아프카니스탄 부터 출발은 불가능 하고 보통 M41 투어는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칼라이쿰->호로그(Khrough)->무르갑->사리타쉬->오쉬의 루트이나

이번 다녀온 투어는  아래의 빨간 지도로 표시된  와칸구간이 포함되어..
호로그-> 이시카쉼-> 와칸 회랑-> m41도로->무르갑->사리타쉬->오쉬 의 투어 루트를 다녀 왔다.,

Osh에서 키르키스스탄 수도 비쉬케크까지 나라시택시로 달렸고 (12시간 소요)

비쉬케크에서 호텔에서 택시를 불러 타고 국경까지 간뒤 국경을 넘어 다시 입구에 늘어선 나라시 택시를 잡아 타고 알마티(네시간 소요)까지 달렷다. (국경은 24시간 열려 있다) 대락 2400키로 미터의 길을 달린 걸로 생각 된다.
 


렌트카 업체 찾기 – 공항 픽업 

두샨베에서 오쉬까지 투어는 듀샨베에 도착해서 투어 업체를 찾아서 알아보면 가능 하겟지만 – 그건  시간 넉넉한 사람들 이야기고  우리는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서 미리  렌트카를 예약 하고 공항 픽업을 요청해서 여행을 했다. 
구글링등을 해보니  아래 사이트로 귀결 된다.  https://indy-guide.com/.   중앙아시아 프리랜서 가이드와 기사를 소개 시켜주는 사이트 이다. 
한 두명  간다면 거기에 올라온 개별 여행 상품을 골라서 가는게 좋고,  세명 이상 일경우는 개별 차량을 렌트하는게 좋다. 우리는 세명이라 차량을 렌트해서 여행을 했다. 
한마디로 인디 가이드들의 O2O 서비스쯤 되는, 인디 가이드나 기사들이 투어 상품을 올려 놓고 10% 정도를 카드 결재 하고 ,  가서 나머지는 투어가 끝나면 준다…기사가 중간에 기름값으로 일부를 받고 중간에 중간 비용..마지막에 나머지를 가져간다. 사이트에 주소나 이메일을 남길 수 없도록 되어 있어서 사이트 이외에 개별 컨택은 불가능 하다..  
카드 10%는 스위사에서 사이트 운영 하는 친구들 소득으로 보인다.   

이 사이트에서 올려 놓은 가격을 비교해서서 컨택해서 차량 가격을 가장 좋은 가격을 부른 친구를 골라서  다녀 왔다.
아래 그 친구가 제공하는 가격이다… 숙박은 조식 포함 십오달러이고..담합해서 오르는 분위기다.  숙식 포함 상품은 배제 해도 될것으로 보인다. 
8일 투어에 1200불까지 깍었다. 지금은 7일짜리 루트로 바뀌었다… 일정이 급하면 닷새 엿새로 줄여서 눈섭 휘날리며 다녀 올수도 있다.

-차량은 도요다 랜드 크루저 가지고 있는 친구를 택하는게 좋다고 한다. 도요다 차량이 비포장에서도 속도 좋고 승차감이 좋은듯 하다..크루징 하는 듯한 느낌- 미쯔비시 파제로(현대 갤로퍼 일본형)이나 스타렉스 4륜구동을 가지고 나오는 친구도 있으니 차량이 어떨지 확인하자… 
 (투어루트 소개 : https://indy-guide.com/en/listings/5183-pamir-highway-tour-dushanbe-osh)
쌍용 무쏘나  갤로퍼 코란도는 파미르의 국민차 수준인데- 한국서 퇴역한 친구들 모두 거기로 간듯- 투어에는 나오지 않는다

 

 

이브라힘… 착한 친구다. 호로그에 사는 친구 수물 여덟 먹은 두아이 아빠다. 직접 연락 해서 비용 협의도 가능 하다. 

 

 

3.  항공 편 어떻게 가는게 좋을까 ?

한국에서 파미르 M41투어의 시작과 종착점인 오쉬와 두샨베를 연결하는 직항은 없고, 경유해서 연결해야 한다.  

한국에서  연결할수 있는 도시는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러시아의 노보시비르스크, 중국의 우루무치이다.  이 세 도시중 하나로 연결한 뒤에 다음 단계를 고민 하면 된다.

항공 검색은 본인이 선호하는 사이트가 있겠지만…  중국과 중국 주변  국가는 중국계 CTRIP 이 운영 하는  https://trip.com 이 좀더 저렴 한편이라 그걸 쓰고, 구글 플라이츠https://www.google.com/flights 를 보조적으로 사용한다.

특히 오쉬에서 다른 항공사가 검색 이 불가능한,  저가  항공사- 터키게 페가수스 항공이 하루 3회, 기타 로컬 항공이 취항하나, 인터넷 구매인데 도무지 어디에서 구할수 있는 지 모르 겠다. – 같은 경우는 거기서 검색 했다.  공항에 가서 비행 기표 사는 건 불가능 하다. 헛탕치고 버스타고 택시타고…고생만 만땅.

알마티 –  내가 이용한 항공 루트
알마티는 아시아나 항공과 에어아스타나가 취항한다. 
나의 경우는 알마티왕복은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예약 한덕에 아시아나 마일리지 오만마일과 여 유류할증 십일만원만 에 다녀 왔다.  그 덕에 파미르 투어에 대략 100만원 정도 비용에 다녀 왔다.   만일 아시아나에서 연 2회 하는 어얼리 버드 세일 상품을 잘 챙긴다면 대략 150~160만원 수준이면 다녀 올걸로 보인다.
아마도 오지 투어 비용이 국내 오지 전문여행사 기준으로  파미르 십일 상품은 삼백여 만원이상 소요 된다는 걸 염두에 두면 얼마나 저렴한 비용일건지는 염두에 두면 된다. 
 
알마티에서 두샨베까지는  타지키스탄 로컬 항공인 소몬에어 를 타고 이동 했고- 14시간 지연 운항해서 새벽 두시에 두샨베 공항 도착 –   새벽 두시에 기사에게  두샨베 공항 픽업을 요청해서 두시에 공항 픽업을 왔다. 사이트에 남긴 내이름을 들고 대기해서 픽업 했다. 

오쉬에서 타지키스탄 수도 비쉬케크까지는 당초 그동네 터키게 저가항공인 페가수스항공으로 이동 하려다 나라시 택시를 타고 열두시간 이동 했고, 비쉐케크에서 알미티까지 국경은 24시간 개방되어 있으므로 , 비쉬케크 공항에 도착 하면 택시로 국경인  Korday(Қордай)로 이동한뒤 Korday 도착한 입구에 대기한 나라시 택시를 타고 이동 하면 된다. 대기하는 버스도 있으나 나라시 택시 가격도 현격히 저렴 하다.

만일 그 역으로 알마티에서 오쉬로의 이동은 알마티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거나,  나라시 택시를 타고 (택시 한대 20,000탱케, 흥정하면 15000까지 일인 5000탱게. 역으로는 10000~12000탱게)  키르키스탄 국경까지 이동하여 , 국경을 통과하면(대략 5~20분 소요) 대기하고 있는 택시를 타고  키르키스스 탄 비쉬케크 공항으로 이동하여 비행기를 타는  방법을 권장한다.  국경은 24시간 개방 한다.

비쉬케크에서 오시로 나라시 택시나 버스가 있으나 .  알마티에서 비쉬케크 서부버스 터미널에 도착해서 나라시 택시를 수배해 보시라.  12시간이 소요 되는데 대략 우리돈으로 육만원 정도면 차한대 가 이동 했던 걸로 기억 한다.   12~13시간 정도 무늬만 벤츠… 엔진을 디젤로 개조한 장거리 고물택시라 도착할때쯤 되면 초죽음 된다. 차안에  엔진 매연이 심하게  들어 오므로  목에좋은 목캔디, 홀스 필수지참. .  길 포장 상태 나쁘지 않고 경치는 좋으니 – 되도록 새벽녁에 가서 타서 저녁 여섯시 전에 도착하는게 좋다.

노보시비르스크: 
러시아 3대 도시로 시베리아의 중심지이고 S7 항공의 근거지다.   
S7항공이 여름철엔 인천 노보시 비르스크 직항이 취항 하고 두샨베와 오쉬로 취항 한다.  겨울엔 직항편이 없다.  
인천 출발 두샨베 인 오쉬 아웃 혹은 오쉬 인 두샨베 아웃의 항공권은 S7항공만 판매한다. 가장 짧은 시간에 파미르를 여행 하는 방법을 찾을수 있다.

우루무치 – 카슈가르
중국의 우루무치 경유는 중국여행을 해본이, 시간이 많이남는 이들이 도전해 볼만한 코스다. 다녀 오면서  투루판이라던가 기타 실크로드 둔황 지역으로 겸사 겸사 여행을 같이 계획 하면 좋다.
  
 카슈가르에서 카라코람 하이웨이  동파미르 구간을 보고 싶은 이라면- 포장이 잘되어 있고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는 중국 답게, 나흘이면  차를 빌려  파키스탄 입구인 쿤자랍 패스 앞에 까지 달려서 다녀올 수 있다.  – 외무부 여행 유의 구역이다. 
쿤자랍 패스 까지는 포장이 잘되어 있으므로 4륜 전문 차량 이 필요 없고. 디디츄싱같은 택시앱으로 택시를 불러서 번역기 돌려서 흥정을 해보면 좀더 저렴 할걸로 보인다.  버스를 타고 파키스탄 국경을 넘어 다녀 올수 도 있다.

중국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고비용이며 인아웃을 하려면 총 2회짜리 – 2회 관광 비자를 신청해서  발급받아야 한다.
대한항공이 주 2회 우루무치 직항이 운항하며, 대한 항공 마일리지를 사용가능한데 중국 구간이기 때문에 30,000마일 차감하여, 거리에 비해서 차감이 매우 적음에 만족할거다. 아시아나 항공 알마티는 50,000마일 차감한다.

우루무치 경유편 장점은 자주있고 저렴하다는 점이다.  파미리가 막 가고 싶고 시간은 남고 뱅기표가 없을때…. 그 구간으로 .
한국에서 중국행 비행편이 가장 저렴한 곳이 칭다오 인데 제주항공이나 티웨이등이 칭다오를 건너가면 칭다오발  우루무치 행이 하루 5회정도 운항하며 또한 중국내 로컬 할공이 경유편으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예 ) 천진항공

 우루 무치에서 두샨베행은 여름 성수기에만  하루 1회정도 운항 된다. 보통 우루무치에서 카스- 카슈가르Kashgar 喀什地区- 까지  두시간 소요되는 하루 십회 정도 운항하는 비행기를 타고 가면 
카스버스터미널에서 키르키스탄 오쉬행 버스가 하루 몇차례있다. – 보따리 무역 버스라 짐 가득 싫은 인파들고 부데껴야 한다는 것 명심 하자. 자전가 여행객이라면. 국경 통과하면 하차해서 자전거 타고 넘을수도 있고,
오쉬나 듀샨베의 투어 회사와 컨택해서 이르케쉬탐 Irkeshtam Port 伊尔克什坦口岸 국경에서 투어를 시작 한다고  픽업을요청 하면 된다.
카스 공항에서 국경까지 나라시택시 타고 가서, 넘어가는 트럭이나 버스를 잡아  200위안 정도 비용을 주면 국경을 통과 시켜 줄걸로 보인다.
(주로 우리 지사가 있는 연길 옆동네 훈춘 블라디 보스톡 훈춘 국경에서 비자  세탁 하는 한국 인들이 자주 그렇게 훈춘 국경을 넘어갔다가 다시 넘어 들어 올때 그러한데 ,  그쪽 신장 카스 키르키스국경에서 해보지는 않았지만 사람 사는 동네가 똑 같은데 차이가 없을 걸로 추정 된다,.  

역으로  파미르를 넘어 키르키스탄에 도착한 첫 동네 사리타시에서 신장의 카스(카슈가르Kashgar 喀什地区) 로의 버스도 하루 수회 있고 , 지나가는 트럭을 잡아타고  신장의 도시 카스(카슈가르)로 나올수도 있다.  카슈가르에서 우루무치행 비행기는 하루 수회 있으며  기차와 버스로 이동이 가능 하다.

 

 

4.   관광시즌, 비자, 먹거리 숙박 침낭

관광시즌 
트레일의 투어 시즌은 눈이 녹아야 가능 한데 보통 5월 중순에서 10월 중순까지가 투어가 가능 하다고 한다.  파미르에 녹색 기운이 어느 정도 있는 6월에서 9월 중순 정도가 좋을 걸로 보인다.우리는 10월 초에 갔는데 이미 , Ak-Baital Pass 는 눈이 쌓이고,  타지키스탄 -키르키스 국경의 북사면이라 차가 푹푹 빠지다 못해 맹뱅 돈다. 밤사이 무르갑 온도는 영하 십도 이하로 덜어 졌다.   10월초에 가서 좋은 점은 비교적 저지대인 와칸지역에 눈과 단풍이 어우러진 풍경이 일품이다.  와칸 지역 남쪽이 힌두쿠시 산맥 북사면이라 눈이 일찍 싸이고 비교적 저지대라 시월초에 단풍이 멋지다.  와칸지역은 힌두쿠시 사면 안에 눈이 안녹은 5월과 10월 여행을 추천 한다.  그러나 시월초의  파미르 고원은 이미 썰렁하고 매우 춥다. 

4600 고지 아크바이탈 패스는 시월초에  이미 눈이 쌓이기 시작 한다. 아래 사진은 와칸의 가을 

 


타지키스탄  여행비자 

비자는  타지키스탄 비자와 파미르를 다니면 파미르 여행 허가를 (GBAO) 를 받아야 하는데  인터넷으로 E-visa를 신청해서 일괄 지불한다…70달러
아래 GBAO 퍼밋을 곡 체크해서 발급 받으면 된다… 45일 짜리 단수 다. 쇼니청하면 특별한 일없으면 2~3일이면 이메일로 링크가 오면 다운 받아서 프린팅 해서 가져간다.
꼭 프린팅 하시라.  여행 코스가 타지키스스탄 과 아프카니스탄 과 의 국경을 수백 키로를 따라서 여행하는데… 아프칸은 전쟁중이고 . .삶이 지구에서 가장 힘든 나라다 보니 불법 월경 문제 가 발생할수 밖에 없는 지역이라.. 군인들이 총을 메고 국경을 지키고 있고 , 십여회의 검문소를 통과한다.   검문소 검문시 프린팅한 비자는 필수적으로 소지 해야 한다. 
GBAO 빨간 글자가 찍혀 있어야 한다.
https://www.evisa.tj/index.evisa.html

E -비자

근처 국가는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투르크 메니스탄이 비자가 필요 하고, 아프카니스탄은 여행 금지국가 파키스탄은 여행 유의 국가이다. 
타지키스탄 과 카자흐스탄은 비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외무부 타지키스탄 여행 정보
http://www.0404.go.kr/dev/country_view.mofa?idx=302, 대사관 홈페이지 http://overseas.mofa.go.kr/tj-ko/index.do

호텔, 침낭
두샨베,오쉬,비쉬케크, 알마티는 hotels.com 이나 구글지도에서 지도를 켜고 hotel로 검색 하면 몇개의 호텔이 뜨니 그걸로 예약 하면 된다. 파미르 지역에 비하면 저렴하다.
파미르 여행 하면 호텔은 포기 하시라. 칼라이쿰에 호텔이 하나 있고 무르갑에도 하나 있었는데, 땅값이 거의 없는 호텔 동네 치고 호텔비는 서울시내 수준이다.  다니다 보면 게스트 하우스가 있으니 게스트 하우스를 쓰면 된다.  파미르 게스트하우스 숙박비가  아마도 답합했는지 많이 올랐다 한다.  여행객을 상대로 조식 포함 15달러, 저녁 포함은 18달러이다. 

투어 상품이 숙박 포함 해서 파는 상품도 있는데 , 식사 횟수 계산 해보면 구지 숙박비 포함해서 여행 상품을 예약할일은 없다. 만일 개별 여행자라면 차량 렌트 보다는 개병 여행 상품을 예매하는게 저렴 하다. 

침낭 : 이불을 주나 파미르 게하들 이불 수준은 덮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 듯 하다.  난 침낭을 가지고 가서 잘 덮엇다.  시월에 간다면 난방이 하는듯 말아 버리니 춥다 보니 침낭을 가지고 가는게 숙면을 취할수 잇으나 다운 패딩을 가지고 가는게 좋으니  그거 입고 자로 버틸만 하다. 파미르 아래족 게하는 상태가 비교적 양호아다.

복 장 
여행복장의 기본은 얇은 옷 여러벌이다. 
같이 간 일행 공항에 두꺼운 파카 입고 나타나서 춥지는 않앗으나 인천 공항 도착해서 땀 삐질 삐질 거리는..
아주 극동계 여행이 아니고 온도 편차가 심하게 날때는 그때 그때 얇은 옷을 교체해서 입는게 좋다. 
귀가리는 벙거지 모자, 모자, 바람막이, 경량 패딩- 긴팔, 약간 두꺼운 경량패딩 – 조끼, 얇은 셔츠, 내복, 얇은 바지, 내복바지 ,반바지 이런식으로 가져가서  추울때는 여러벌을 껴입고 그날의 온도에 따라 복장을 골라서 입는게 바람직 하다.  파미르 4000고지에서는  바람막이 속에 경량패징, 조끼와 경량패팅 긴팔을 입고,,속에 내복 하나 입으면 영하 십도 이하에서는 문제 없이 돌아 다닌다.  인천공항에서는 바람막이에 얇은 옷을 입으면 되고…

 
고산증 
호흡  천천히 뒤지말고 뜨신물 먹고. 검색해보면 많이 나온다.. 뛰지 말고 술마시지 말고 담배피지 말고..,.

 한국 출발전에  고산증에 대비해서 비아그라 처방을 받아가시라. 하루 한알 두알 의사의 권고를 .. 순환기 내과나 심장 내과 쪽에 가야 비아그라의 고산증 역할에 대해 공부한 이가 있다. 다른이는 가서 물어 봐도 잘 모른다.    그리고 고산증과 동반하는 두통이 오면 타이레놀을 같이 복용 하시는게 좋다고 한다.
만일 노보시 비르스크를 경유 한다거나 블라디 보스톡 등을 여행 한다면  공항 약국에서 판매하는 멜도니움을 구입 하면 고소증에 효과가 있다.
아프카니스탄 전쟁때 고소에서 고생하는 러시아 군인들을 위해서 개발된 약인데, 라트비아에서 생산된다. 러시아에서는 가정 상비약 수준이라.처방전 없이도 구입이 가능 하다. 비아그라의 역활과 비슷한데 혈류량을 늘려서 고산증에 도움이 된다. 러시아에선 처방전이 필요없고 비아그라에 비해서는 저렴하다는게 장점이다.  단 운동선수라면 먹지말라. 도핑에 걸리는 러시아 운동 선수들이 가끔 도핑에 걸려 문제가 된 그 약이다.  테니스 선수 사라포바의 도핑약 멜도니움으로 세상에 알려 졌다.
나는  블라디 보스톡서  언젠가 고소 갈때 먹으려 블라디보스톡서 사놨다가. 이번에 잘썻다 아침 저녁 한알씩 , ebay에도 가끔 판매 되는게 보인다.

 

먹거리

 

언어, 번역기 , 민족 

기타 

Category: 솔루션/IT기타, 여행을 떠나요

UNCLEBUL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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