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밍 – 방콕 -하노이 여행 다녀 왓습니다.

| 2018년 12월 20일 | 0 Comments

지난 11월30일~12월9일 , 연길지사  전원,2018년 해외여행 다녀왓습니다.

첫 역은 중국 운남성 쿤밍 이엿습니다.쿤밍은 4계절 전부  따따한 날씨입니다.

이때는  때맞춤  시비리아에서  갈매기들이  쿤밍에와서  겨울을 보냅니다.

쿤밍에 가면 쌀국수는 필수이죠.

밤11시 반, 쿤밍에 도착 한 우리는  쌀국수로  한끼 때웟슴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밥도  쌀국수 ~   쌀국수 종류는 다양햇습니다.

그러나 매끼 마다 쌀국수 먹을수는 없지 않겟습니가? 여긴 소수민족 맛나는 음식도 많다는데~

아래는  따이족  특색 음식 입니다 . 새콤 달콤 다양하게 나옵니다 .  이중 곤충 튀김도 잇고 ~

맛나보이시죠 ~  

다음은 쿤밍 길거리 유명한   썩두부 구이 입니다.

특이한  맛을 도전하기 즐기시는 분들은 도전 하셔도 좋습니다 .

쿤밍에  이렇게  텐트도 칠수 잇고  산책  ,놀이공원 등등  편히 휴일을 즐길수 잇는 곳이 잇엇습니다.

昆明滇池海埂公园 에서  편히 쉬다가  새벽 뱅기 탈 준비를 하고 잇엇습니다.

새벽02:50분  뱅기 타러 공항에서 기달리는 우리직원들의 모습

다음 역은   태국 – 방콕

화려한 황궁들의 줄줄이  보입니다 .

영상 35℃ 에  투투차  타도  달리고 달리고 ~

여기는 투투에대한 관제가 없나옵니다. 속도위반에 ~ 지 맘대로 쌩쌩 ~ 달리는듯  합니다.

가격도 지 맘대로 , 사기가 심하다는것 확~ 느끼도록 합니다.

태국음식  역시  새콤달콤 맛 납니다 .

허나 하루 이틀은 괜찮으나 , 한 3끼정도 먹으면   된장국에  김치 생각이 엄청 납니다.

 

방콕 코산로  야시장 ~  여행객들로 꽉찬 모습 , 시끄번적 합니다.

태국마사지 가계 사장들은 다 한국 잘 하심, “마시지 존내- 잘해요!” 라고 말하는거 봐서는 한국 여행객들이 엄청 많다는걸 의미 하겟죠 ?

야시장 거리에서  좀 걷다 보면  한국말이 막 들립니다 . 한국 여행객들 흔히 보입니다.

방콕의 또하나 구경거리“짜뚜짝시장”  “주말시장”

상품이 다양하죠 ~  기념품 ,선물 등 구매하기도 괜찮앗습니다 .

 

세번째 역은 베트남 -하노이 -짱안 -하롱베이 -싸파

여기 음식도 쌀국수가 주식인가 봄다 .

 

12월 5일 드디에  우리 사장님 과 回合~  

사장님은  베트남에 오면  길거리 쪽 걸상에 앉아 커피 마이는건 필수 라고 하시면  커피 한잔 사줍니다 .

와 ~ 찐한  쵸코 커피 ?  이것도 별맛 이엿습니다 .

저의들이 머무는 날은 베트남  축구의 밤이 엿습니다.야시장 구경은  필수 

 거리 여행객 들로 꽉찬 모습 , 베트남 축구팬들로  ~ 시끄시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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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가 고생좀 한 사파 ~  걷고 걷고 또 걷고 …사파 라는곳에 가보면  중심에는  프랑스식민지 엿을때의 지어진 건물들이 수두룩 보이고 , 음식점 또한 서양식 많습니다.

지방음식 입에 대기 힘드시다하는 분들은 서양식을 선택하셔서 드셔도 좋습니다 .

우리 사장님은 워낙에 걷는걸 좋아하시는 분이라서 , 저의들 데구 산마을을  해가 질때 까지 걷고 걷고 또 걸으셧습니다.

 

 

힘든 여행 이엿지만 덕분에  동남아의 많은 모습들을 보게 되엿습니다 .

한번쯤 가보시고  체험해보시는것도 좋다고 생각 됩니다.

 

Category: 여행을 떠나요

잉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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