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무서운 이유 – 잠복기, 전파속도, 자각증상 없음

| 2020년 2월 28일 | 0 Comments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맹위를 떨치는 이유는 무지 막지한 전파 속도 때문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 감염- 침에 의한 감염 –  공기중 감염을 하는 인플루엔자 (독감) 수준과 비슷한 전파 속도를 보인다고 말하는 이도 있습니다.

이러한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빠른 이유는
  

1. 잠복기가 4.5일 로 매우 짧습니다. 

 

2.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복기가 지나서 바이러스를 뿜고 다니는데 증상이 미약하거나,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바이러스를 배출하면서 일상 생활을 하는 경우가 비일 비재 합니다.
(최강의 확산 속도인 이유) 
보통 메르스나 사스등의 코로나 바이러스류의 특징은 자각증상이 나오면 몸져눕고, 치사율이 높아 전파 속도가 현저하게 낮아 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너마는 자각증상이 없거나 약한 감기 수준이라 감염자가 활동 하는 데 크게 무리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2차 3차 감염을 일으키는 특징과 어디서 감염 된지도 모르는 전파를 하는 이유 입니다.

 

3. 죽기 바로 직전 까지 자각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PCR 확진이후 꼭 폐 엑스레이를 찍어서 중증도를 판정 해야 


바이러스 발원지 중국 우한에서 초기  확진은  폐 엑스레이 와  폐 CT 사진을 가지고 감염자를 확진힌 경우가 많았습니다. 

유전체 증폭에 의한  PCR 검사는 시간이 2일 이상 걸리고  대부분 폐렴으로 발전 하면서 사망에 이르를 경우라,  초기 우한에는 폐 엑스레이 촬영을 한경우가 많았는데  심각한 폐 손상인데도 자각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폐 섬유화가진행되어 폐 엑스레이를 찍으면 폐가 하얗게

나옴에도 불구하고 그걸 자각 하지 못하는 경우 가 많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속성 PCR로 인해서 확인을 하고,  중증도는 기저 질환 여부로 중증도를 판정 하는데,. 최소한 폐 엑스레이를 찍어서 자각 증상없는 심각 환자를 찾아 내야 하는 이유 입니다. 

http://m.medigatenews.com/news/3899522668?fbclid=IwAR23-A3RuG9elYDUKZ_R61aMIgDB38jS6PmOSbM3eif-IZUY7SUBwLnKgH4


 감염 경로가 오리 무중인 경주 사망자의 경우가 대표적인 걸로 보입니다. 하루 전까지 일하다 다음날 출근 안해 가보니 사망 한 이유 로 보입니다.

아래의 중국 우한의 동영상 처럼  돌아다니다 사망 한 경우가 폐 섬유화가 진행 되는데도 본인이 이를 자각 못하다 현장 돌연사가 가능한 이유 입니다. 순간에 폐가 정지 되면서 숨을 못쉬다 괴롭게 죽는 영상입니다.



 

Category: 가산&판교&중국연길 라이프, 불곰엉아, 스마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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