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한라산 다녀오기

| 2020년 5월 22일 | 0 Comments

수년 전 회사에서 제주 숙박 지원으로 방문했었던 ‘한라산’을 잊지 못하고, 

항공료가 저렴하다는 이유로 COVID-19를 대비한 만반의 준비(마스크, 소독제 등)하고 “남벽 분기점”까지 다녀왔다.

 

 

[일정]

  1. 새벽 4시 기상
  2. 공항 5시 도착
  3. Air Seoul 6 출발
  4. 제주 공항 7시 도착
  5. 제주 공항 4층 푸드코트에서 식사 (새벽 6시부터 운영)
  6. 셔틀로 렌터카 업체 이동(8시부터): 완충된 니로2018 차량 인수
  7. 한라산 영실 주차장 도착: 9시 10분
  8. 등산 (9시 20분 출발) 중 느낌
    • 계단이 차~암 많다.
    • 날이 눈부시게 좋다.
    • 사람이 그렇게 적지는 않았다.
    • 공기가 너무 좋다.: 다만, 마스크를 쓰고 등산을 했기에 가끔 등산객이 없는 곳에서 마스크를 벗었을때 너무 좋았다.
    • DSLR을 사야했었다.: 노인 분들도 들고다니며 작가처럼 찍으시는 모습을 수차례 보았다. 게다가 보유한 스마트폰 화질이 너무 안좋았다.
    • 라면 파는 대피소가 더이상 없다. 
    • 대피소 전 약수?는 정말 달고 시원했다.
    • 대피소에서 손좀 씼었으면 좋았겠다. 
  9. 하산 후 주차장 12시 30분
  10. ‘국수 바다’ 성게미역국: 사골국물(?)같이 음식이 무거웠고 맛없었음
  11. 호텔 신라
  12. 제주 동문시장
  13. 비행기 탑승

 

[총평]

  1. 당일 한라산 등상에 어려움 없음.
  2. 전기차 ‘니로2018’ 빌리면 추가 충전 없이도 하루 온종일 타도 문제 없겠다. (출고시 570km 주행 가능 표시, 입고시 460km 주행 가능 표시)
  3. (못가봤으나 사진으로 많이 본)알프스 같다.
  4. 영실코스의 경우, 두번째 사진과 같이 (거의) 나무로 길을 내 놓아 걷기 편했다.
  5. (철쭉이 피는) 6월 초/중 순에가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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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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