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강화도 여행 후기

| 2020년 11월 11일 | 0 Comments
  • 방역수칙을 준수 하였습니다. (마스크 항상 착용, 개인 손소독제 지참)

안녕하세요 기술지원팀 박혁준입니다. 

코로나가 2단계 격상 하고나서 함부로 돌아다니기가 무서워 어딜 다니지 못하였지만 1단계 하향 후 얼른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10시에 출발해서 차가 많이 막혀서 2시간 30분정도 걸렸습니다.

 

강화도에 오면 한번쯤은 타줘야하는루지를 탔습니다. 역시 루지는 딱 3번정도 타는게 국룰인거 같습니다.

인증샷도 남겨주었습니다.

루지를 타기전 밥을 먼저 먹고 탔습니다. 가격이 너무나도 비쌌습니다..ㅜㅜ

 

루지를 타기 위해 곤돌라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가주었습니다.

찍지는 못했지만 교통사고를 실시간으로 목격했습니다 ㅎㅎㅎㅎ..

정상에 올라가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단풍이 너무 이쁘게 피어있어서 찍어보았습니다. 찍으면서 느낀건데 정말 탁 트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루지를 타면서 춥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춥진않았습니다 !

 

루지를 타고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 바로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숙소로 이동하기 전 마트에 들려서 바베큐 파티를 위해 장을 봤습니다.

 

숙소로 이동 후 짐을 풀고 바로 고기를 구웠습니다 !! 크 숯불에 구워먹는 고기는 정말 색다른 맛 이였습니다. 사진을 보다보니 또 먹고싶어집니다.

그렇게 밥을 먹고 다음날 해장을 하였습니다. 역시 해장엔 라면인 것 같습니다 !! 사진은 못찍었지만 숙소 앞이 바로 바다 라서 뷰를 보면서 먹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종착지인 족욕카페로 출발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크로플이였는데 진짜 살찌는 맛이였습니다. 왜 사람들이 디저트 에 열광하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1시간 여 정도를 기다리고 나서 족욕을 했는데 아주 노곤노곤하고 긴장이 모두 풀리는 느낌이였습니다.

굉장히 알찬 여행이였으며 힐링도 잘 했던 강화도 여행이였습니다.

Category: 솔루션/IT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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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욧 히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