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3~14 추계 행사 후기입니다.

| 2020년 11월 26일 | 0 Comments

안녕하십니까  기술지원팀 이정호 사원입니다. 수원팀차량조입니다.

회사에 입사하고 처음으로 추계행사를 다녀왔습니다.

미션사진 목록입니다.

– 철도마을 사진
– 장자도,선유도 다리 위 사진
– 직소천 공원 인증샷
– 변산 해수 욕장포토존,격포등대,해식동굴중 택일
– 내소사 대웅보전,금산사 미륵전 중 택일..다해도 됨 귀신사는 의무

처음 일정은 군산 한일옥 입니다.

저희가 아침식사로 소고기무우국을 먹었습니다.

 

아주 맑은 소고기 무우국이였고 국물맛이 일품이였습니다.

조식을 마친 후 다음일정은 초원사진관에서 사진찍기 였습니다.

여기는 10월에 크리스마스 촬영지이고 사람들이 꽤 많이 기념사진을 찍습니다.구경하기 좋습니다.

초원사진관에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후 차량으로 이동 후 철도마을을 갔습니다. 불량식품, 추억의 상품들 어린시절에 갖고 놀았던 장난감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복입기이벤트도 있었습니다. 옛날교복 대여점이였고 상현과장님과 용휘대리님이 빌려서 입으셨습니다. 옛날 교복핏이 멋집니다.  

다음 장소는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아무래도 군산이 항구의 도시이다보니깐 선박, 포 관련 전시가 많았습니다.

볼만한 것들이 많아 오랜만에 박물관감상하는데 재미있었습니다.

그 후 점심시간이 되어 빈해원 중식당을 갔습니다.

저희쪽에선 탕수육과 깐풍기를 시키고 각각 메뉴를 시켰습니다. 탕수육과 깐풍기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는 삼선짬뽕밥을 시켰습니다. 짬뽕밥은 먹을만했습니다. 깐풍기 탕수육은 일품이였습니다.

다음 장소는 직소천 벼락폭포와 선유도 다리, 선유도 해수욕장이였습니다. 직소천벼락폭포는 가을인지라 물줄기 흔적은 있었지만 폭포는 없었습니다.

선유도 다리에서 해안가모습이 매우 아름다워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해안가에 도착했는데 일몰이 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동그라미펜션 숙소에 도착하여 저녁 회식은 맛있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일차

아침을 먹고 해식동굴을 갔습니다. 아주 절경이 멋집니다.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그 후 내소사와 금산사를 다녀왔습니다. 가는길에 멋진 풍경과 웅장한 절이였습니다.

점심식사는 전주 한국식당으로 푸짐한 한상을 먹었습니다. 맛있습니다!!

그 후 전주 한옥마을 주변을 보면서 체험했습니다. 전주는 볼거리가 가득하고 한복의 멋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아주 멋진곳이었습니다.

이런기회를 주신 사장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고생하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운전하신 상현과장님, 황용대리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추계행사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ategory: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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