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3~2020/11/14 추계행사 다녀왔습니다

| 2020년 11월 16일 | 0 Comments

안녕하십니까 기술지원팀 이준우 사원입니다.

이번에 올릴 글은 추억으로 떠나는 군산 추계행사 체험했던 사진과 설명 간단히 남기겠습니다.

처음 일정이었던 소고기무우국을 먹으러 군산 한일옥에가 조식을 먹었습니다.

탐스러운 소고기무우국 입니다. 맛도 당연 최고였습니다.

두번째 일정은 초원사진관에서 사진찍기였습니다. 단체 사진전에 초원사진관에 들어가 사진을 간단하게 찍어봤습니다.

10월에 크리스마스 촬영지인만큼 이른시간부터 사람들도 꽤 있었고, 영화관련한 사진이 많이 붙어있었습니다. 한번 구경하는 것도 좋을거같습니다.

초원사진관에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설매씨가 안보이는 사진 업로드를 원하셔서 당당히 3장다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일옥, 초원사진관 앞 군산 거리를 한번 찍어봤습니다. 추억에 문방구가 보여 불량식품을 몇개 사먹었습니다. 물가가 많이 오른 점 체감했습니다. ㅠㅠ (-3000원)

이번 사진은 군산 철길마을 입니다. 입구부터 신기해 횡단보도 위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가게자체가 입구인 점이 너무 신기하였고

추억여행에 걸맞게 불량식품과 추억에 물건, 달고나, 등 여러가지 추억을 즐길수있는 가게가 잔뜩 있었습니다.

옆가게에 있는 낚시게임인데 사진만 찍었습니다. 거북이가 너무 귀엽네요, 3번째 사진은 옛날교복 대여점에서 찰칵찍었습니다.

몇분은 입고 사진많이 찍으셨습니다. 저는 아쉽게도 저 교복에 추억이 없네요ㅠㅠ

이번 사진은 옛날 군산역을 모티브로한 건물이 철길마을에 있어 사진한장 찍었고,

남자가 사랑할때 영화를 동상이 찍었던 철길마을에 홍보대사처럼 하나 있어 사진을 얼른 찍었습니다.

다음장소는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입구부터 손소독과 온도체크 확실히 하고있어 들어갈때 확실히 안전하게 구경한거같습니다.

박물관에 들어가면 주는 입장권?(스티커)를 모아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박물관안에 제가 제일 관심있게 봤던것들을 사진찍었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남네요 박물관 자주 가야할거 같습니다.

다음은 짬뽕맛집 빈해원에 도착했습니다. 대표메뉴인 흰짬뽕을 시켜먹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메뉴가 많이 늦어 배가고팠지만 맛은 괜찮았습니다. 아주 배불르게 잘먹었습니다.

다음 장소는 숙소에 도착하기전 벼락폭포와 선유도 해수욕장에서 일몰을 봤던 사진입니다.

벼락 폭포는 물이 말랐지만, 신규철 선배님 발은 축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사장님표 저녁겸 안주였습니다. 하나하나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주사진은 많았지만 술을 먹어 정신을 못차려 다 남기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앞으로 펜션에서 행사가 자주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사정으로 인해 13일날 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지만 하루동안에 힐링은 정말 꿀같았습니다.

이런기회를 주신 사장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운전과 여행가 같이 고생하신 모든 직원여러분들 감사했습니다.

이상으로 추계행사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자도 다리위에서 찍은 동영상입니다.

IMG_3566

Category: 스마일서브 IDC 센터, 스마일스토리, 여행을 떠나요

Avatar

About the Auth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