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령 백패킹 & 평창 올림픽 현장 with 35 리터 호프힐 배낭

| 2018년 3월 30일 | 0 Comments

평창 올림픽 경기장 과 선자령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끝나고 3일째.. 수요일

대관령에 눈이 내렷다는 소리를 듣고 ..아 올 겨울은 배낭 메고 하루도 나가자 보지 못한..그리고 패럴림픽…
그래서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은 패럴림픽이 끝나고 철거 한다는데, 가봐야 겠다는 마음에 
토요일 배낭에 야영장비를 메고 나섰다..

선자령이다..워낙 자주 간.. 주로 대관령 삼양 목장 구간에 거쳐 가는..
울 회사 창립 행사로도 가보고,  전에 산사랑 회원들이랑 종주도 해보고..
선자령 진행하가 수청골로도, 황병산으로도.. 
그리고 노인봉 넘어 진고개까지 하루 꼽박 종주도 해본…. 
거러나 이제 몸이 저질 체력이라…선자령도 버벅 버벅 거릴 판이다.. 

마침.. 작년 언젠가 페이스북 소모임에서.. 동계 35리터면 충분하다는 이바구를 했다.,,
택도 없다는 대다수 인파들의 언쟁이 생각나…
35리터에 대충 장비를 우겨 넣고 떠났다..

35리터 동계 그거 일도 아니다.
물두개..보드카 한병..맥주한캔…
먹거리 세끼분.
침낭..1000그램
텐트.. 들어갈건 다 들어간다..

항상 장비를 트레일링을 염두에 두고 꾸리기 때문에… 하루 박은 겨울에도.,..꼭 필요한 장비만 꾸려서 나가면 35리터면 충분하다.. 는게 지론이고,.,

대부분…거기에 맞추어…장비를 세팅 한다.  회사 창립 기념품으로 나누어준 35리터 배낭이다.대략 팔만원에 구입 가능한 국산 부산 회사의 마데 베트남 배낭이다..
. 1키로그램의 가벼움…이 장점이다.. 편한 등판…

그리고 비행기 수하물 칸에 쏙 들어가는 장점 덕에,,늘 챙겨 다니고 있는 배낭이다.
호프힐 배낭 소개는
http://idchowto.com/?p=26204 

해외도 이미 그러고 돌아 당기는 판에…국내 선자령은 어려울 일은 없었다..
해외에 돌아 당기는 사진은?
http://idchowto.com/?p=31736 쓰시마 크리스마스 캠핑
http://idchowto.com/?p=33257 뉴질랜드 

여정은
분당 야탑 성남 버스터미널->원주->횡계 버스터미널(대관령 면)

원주에서 강릉 가는 시외 버스..를 타면.. 진부 -장평- 횡계에서 내리면 된다.

대관령면..- 횡계 평창 올림픽..

선자령을 가려면….횡계 버스터미널서 내리면 되고…근처 하나로 마트에서 먹거리를 구입 하면 된다..

횡계 버스 터미널 옆에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이 있고 스키 슬로프도 근처에 있다..

 

 

횡계  메인가.. 이런 시골에서..올림픽이 열릴줄 어렷을 적엔 꿈도 못꾼..

 

메인 조형물

강원도는 옹심이더레요..

평창은 오삼불고기가 유명하다…맛은 그냥 그러드레요..가격은 그가격이문 서울선 안가더레요..

 

선자령은…. 바람 공장 이 즐비한 동네 답게…밤새 바람풍년이었다..

1.2키로짜리 경량 텐트를 가지고 갔다..올레길 가지고 다니는.. 결과는 텐트인지 비박색인지 모를  바람에 땅에 붙은 상태에서 잤다.. 선자령에 간다면 바람에 강한 돔형 텐트를

가지고 가는게 좋을 듯 하다.. 롱싱어 돔형 안가지고 간게 밤새 후회거리엿다..
.

 

 

멀리 발왕산 슬로프가 보인다..
이십하고도 이년전 딱 이맘때에…. 발왕산서 자고..
용평스키장을 비료 포대타고 내려 왔더렜는데..

발왕산을 파헤쳐서 정상까지 슬로프가 있다는데..
선자령서 잘게 아니라 벗들이랑 발왕산에 비료 푸대 들고 았으면 죽엿을 걸로 보인다..
올림픽 슬로프에서 비료 포대.,…죽였을듯.,.

내가 나오는 발왕산 정상 동영상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시라..
팽팽하다 못해 터질듯한 불곰엉아가 나온다..

https://www.facebook.com/whitemnt/videos/vb.100001928730695/946833225390960/?type=2&video_source=user_video_tab

Tags: ,

Category: 가산&판교&중국연길 라이프, 불곰엉아, 스마일스토리, 여행을 떠나요

UNCLEBULGOM

About the Author ()